면접 · 코미코 / 생산기술
Q. 면접 준비 질문
안녕하세요 생산기술 엔지니어 면접을 준비하고 있는 화학공학과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의 내용이 어느정도 겹쳐도 괜찮나요? 1분자기소개때 역량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지원동기에서도 1분 자기소개에서 언급했던 역량들을 가볍게만 언급해도 괜찮을까요?
2026.01.19
답변 6
- 재재재배코미코코주임 ∙ 채택률 75% ∙일치회사
네 중복된 내용 상관 없습니다. 해외 주재원에 대한 내용만 대비하고 가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네 당연히 괜찮습니다. 같은 내용을 이야기를 하면 강조를 하게 되는 것이고 다른 이야기를 하면 멘티분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방향이 되는 것입니다.
- LLv.1 직장인현대제철코사원 ∙ 채택률 0%
면접 시간이 뒷시간대라면 면접관들의 집중도가 흐려지는 시간대이므로 1분 자기소개 시간 때 서류를 보기 바쁘다는 얘기를 현직에서 많이 듣습니다. 1분 자기소개에서 얘기한 내용을 지원동기에서 더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좋은 메리트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지원동기라는 질문에 가장 핏한 답변이 아니라면 더 좋은 답변을 쓰는게 좋아보입니다만 지원자님이 그렇게 내용을 겹치게 쓰시려는데에 분명한 의도가 있고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말씀하셔도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분 자기소개에서 주로 저라는 사람이 가진 가치관 + 경험을 얘기했고 지원동기에서는 지원동기로 핏하다고 생각되는 경험을 얘기하기 위해 경험 위주로 얘기를 했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네, 겹쳐도 괜찮지만 ‘역할’은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1분 자기소개는 나는 어떤 사람이고, 생산기술에 맞는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반면 지원동기는 그 역량을 왜 이 회사·이 공정에서 쓰고 싶은지를 설명하는 질문입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에서 언급한 역량을 지원동기에서 가볍게 재언급하는 것은 문제없고,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같은 사례·같은 문장을 반복하면 감점 요인이 됩니다. 자기소개에서는 역량 “보유 사실”을, 지원동기에서는 그 역량이 회사 공정·설비·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중복이 아니라 ‘확장’으로 보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네 겹쳐도 괜찮습니다. 내용이 큰 틀에선 비슷하더라도 세부적으로 차이를 둔다면 문제 없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분 자기소개, 지원동기의 내용이 중복될 수 있으며,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지원 직무 역량을 어필함에 있어 핵심적인 내용들은 본인의 최종합격 가능성에 있어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되며, 1분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에 반드시 포함되어야합니다.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핵심 내용이 반복적으로 언급될 수밖에 없는 측면이 존재하며, 면접관 입장에서도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편입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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